보드카 베이스 칵테일로, 이름의 뜻은 푸른 산호초. 그래서인지 칵테일 색도 마찬가지로 푸른색이다.
사이다를 제외한 나머지 재료들을 모두 쉐이킹한 다음, 더블 스트레이너로 걸러주며 하이볼 또는 콜린스 글라스에 따른다. 이후 사이다로 가득 채워서 완성.
왜 난 이걸볼때마다 드라군이 생각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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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난 이걸볼때마다 드라군이 생각나지...